애셋그로우노트는 30대의 자산 관리를 실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
청약 가점과 특별공급, ISA·연금저축 계좌, 세제개편안이 내 세금에 미치는 영향, 전세보증금 보호 — 국세청·금융감독원·국토교통부 자료와 실제 사례를 함께 읽고, 지금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를 적습니다.
카테고리: 부동산·청약 (12) · 재테크·투자 (11)
최신 글
-

12월 종부세 고지서, 올해는 아직 12억 기준입니다 — 14억은 내년 얘기, 내 고지서 미리 계산하는 다섯 단계
2026년 12월 종부세는 현행법입니다. 1주택 12억·기본 9억·비율 60%. 14억과 70%는 국회 심사 중인 2027년 개편안입니다. 고지서 오기 전 다섯 단계로 미리 계산하고 분납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.
-

ISA 만기 돈, 60일 안에 연금계좌로 옮기면 300만 원 더 공제 — 3,000만 원까지, 신청 아닌 입금일 기준
ISA 만기 자금을 60일 안에 연금저축·IRP로 옮기면 전환액 10%, 최대 300만 원이 900만 원과 별도로 세액공제됩니다. 3,000만 원 넘는 돈은 공제가 없고, 기한은 신청이 아니라 입금 기준입니다.
-

청약 가점, 내 점수를 틀리게 세는 세 자리 — 무주택기간은 30세부터, 부모는 3년, 배우자 집 한 채면 0점
청약 가점 84점은 무주택기간 32, 부양가족 35, 통장 17입니다. 무주택기간을 성인부터 세고, 주소만 올린 부모를 넣고, 배우자 집을 빼먹어 부적격이 됩니다. 취소되면 청약 제한까지 붙습니다.
-

10월부터는 체크카드로 바꿔야 할까 — 신용카드 소득공제, 총급여 25%를 넘긴 뒤부터 계산이 달라집니다
카드 소득공제는 총급여의 25%를 쓴 뒤부터 붙고, 그 뒤엔 신용 15%·체크 30%로 갈립니다. 9월까지 쓴 금액으로 남은 석 달의 카드를 정하는 계산과, 써도 안 잡히는 항목을 정리했습니다.
-

월세 세액공제, 집주인 허락은 필요 없습니다 — “공제하면 월세 올린다”는 특약과 놓친 5년 치 되찾는 법
총급여 8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는 월세의 15~17%를 세금에서 돌려받습니다. 그런데 집주인 눈치, 전입신고 누락, 소득공제와 혼동으로 안 받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. 조건과 특약 문제, 경정청구까지 갈랐습니다.
-

2026 세제개편안 발표 — 종부세 1주택 14억, 장기보유공제는 거주 중심으로
8월 3일 나온 안입니다. 보유 기간으로 깎아 주던 양도세 공제가 거주 기간 위주로 바뀌는 게 30대에겐 제일 큽니다.
-

전세보증금 반환보증, 가입이 거절되는 집 — 공시가격 126% 계산법
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아무 집이나 되지 않습니다. 공시가격 126% 기준과 기관별 보증료율, 계약기간 절반이라는 신청 기한을 계산 순서대로 풀었습니다.
-

전세 재계약, 세 갈래로 갈립니다 — 갱신청구권·묵시적 갱신·합의 갱신
전세 재계약 방식 세 가지가 인상 상한과 중도 해지에서 어떻게 갈리는지, 통지 기간과 재계약 전 확인할 서류를 짚었습니다.
-

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 3,000만원 시행 — 계좌에서 확인할 4가지
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이 7월 31일부터 현금 3,000만원으로 바뀌었습니다. 매수 전 계좌에서 확인할 4가지를 짚었습니다.
-

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, 안 하면 심사 통과도 무효 — 앱에서 밟는 5단계
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은 8월 7일까지만 가능합니다. 은행 앱 5단계 절차와 갈아타기 순서, 놓쳤을 때 벌어지는 일을 짚었습니다.